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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8개월 만에 복귀전' 조규성 뒤에는 전북 코치가 있었다…"단순한 몸의 여정이 아닌 영혼의 여정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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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우반 올리베이라 피지컬 코치 SNS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대한민국 국가대표 공격수 조규성이 긴 부상에서 돌아오는 데 묵묵하게 서포트한 인원이 있었다. 지우반 올리베이라 피지컬 코치가 그 뒤를 지켰다.

올리베이라 피지컬 코치와 조규성이 처음 인연을 맺은 건 전북 현대에서부터다. 올리베이라 코치는 2019년부터 전북에서 피지컬 코치로 일했고, 조규성은 2020년부터 2023년(2021~2022년 군복무)까지 전북에 몸담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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