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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좌측 윙어, 손흥민→양민혁 '韓 계보' 이어지나? 비피셜 "YANG 임대 조기 복귀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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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좌측 윙어, 손흥민→양민혁 '韓 계보' 이어지나? 비피셜 "YANG 임대 조기 복귀 검토"

[인터풋볼=김현수 기자] 임대 생활 중인 양민혁이 토트넘 홋스퍼에 조기 복귀할 수도 있다.

2006년생, 대한민국 국가대표 공격수 양민혁. 그가 토트넘과 인연을 맺은 건 2024년 12월이다. 당시 강원 FC에서 데뷔하자마자 주전이 된 양민혁은 38경기 12골 6도움을 올리며 고등학생이라고는 믿을 수 없는 활약을 펼쳤다. K리그1 영플레이어상은 물론 베스트 11에 오른 양민혁은 이후 토트넘의 부름을 받아 영국으로 떠났다.

곧바로 데뷔하는 데는 실패했다. 나이도 어린 데다 첫 해외 이적인 만큼 토트넘은 양민혁에게 임대로 경험을 쌓을 것을 권유했다. 이를 받아들인 양민혁은 2024-25시즌 겨울 이적시장을 통해 잉글랜드 풋볼리그(2부) 소속의 퀸즈파크레인저스로 임대를 떠났고 14경기 2골 1도움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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