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역대급 촌극, '비상 긴축' 외치더니 위약금 폭탄! 아모림 싱글벙글…경질에도 '계약금 전액' 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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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루벤 아모림 감독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경질되며 거액의 위약금을 받게 됐다.
아모림 감독은 에릭 텐 하흐의 뒤를 이어 시즌 도중 맨유 지휘봉을 잡았다. 기대 속에 출발했지만, 성과는 제한적이었다.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에서는 준우승에 머물렀고, 리그 성적 역시 15위로 만족스럽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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