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 터지는 맨유" 아모림 '미소 산책' 충격 포착! 경질→자유→235억 위약금…14개월 '590억' 손실, 돈방석→누구라도 '행복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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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더선'은 6일(이하 한국시각) '구단 수뇌부와의 갈등으로 경질된 아모림 감독이 그의 아내 마리아 주앙 디오구와 함께 자택 근처를 산책하는 모습이 목격됐다. 그는 경질됐지만 시종일관 미소를 지었다'고 보도했다.
맨유는 5일 아모림 감독과의 결별을 발표했다. 구단은 '팀이 프리미어리그 6위에 올라있는 가운데, 수뇌부는 최고의 성적을 거둘 수 있는 가능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변화가 필요한 시점이라는 결정을 어렵게 내렸다'며 '구단은 아모림 감독이 클럽에 기여한 바에 깊이 감사하며, 앞으로의 행보에도 행운이 함께하길 기원한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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