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메시' 08년생 바이에른 유망주의 충격 발언 "드림 클럽은 레알"…팬들, "당장 떠나라" 분노 대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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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https://news.nateimg.co.kr/orgImg/pt/2026/01/06/202601060835777620_695c4c2d44cee.jpg)
[OSEN=정승우 기자] 바이에른 뮌헨의 차세대 에이스로 꼽히는 레나르트 칼(18, 바이에른 뮌헨)의 한마디가 거센 역풍을 불러왔다. "언젠가 레알 마드리드에서 뛰고 싶다"는 발언이 알려지자, 바이에른 팬들의 분노가 들끓고 있다.
독일 복수 매체에 따르면 칼은 최근 진행된 바이에른 뮌헨 팬 행사에서 '드림 클럽'에 대한 질문을 받았다. 그는 "바이에른은 정말 거대한 클럽이고, 이곳에서 뛰는 건 내 꿈"이라고 전제하면서도 "하지만 언젠가는 레알 마드리드로 이적하고 싶다. 레알은 내 드림 클럽"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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