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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널 추격 중 악재…맨시티, 핵심 수비수 그바르디올 시즌 아웃 유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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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러진 그바르디올. 연합뉴스쓰러진 그바르디올. 연합뉴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선두 아스널을 추격 중인 맨체스터 시티(맨시티)에 비상이 걸렸다. 주전 수비수 요슈코 그바르디올이 시즌 아웃이 유력한 중상을 당했다.

맨시티 구단은 6일(한국시간) 공식 발표를 통해 그바르디올이 오른쪽 정강이뼈 골절 진단을 받았다고 밝혔다.

영국 BBC와 디애슬레틱 등 현지 매체에 따르면 그바르디올은 조만간 수술을 받을 예정이다. 정강이뼈 골절의 경우 수술 이후 통상 5~6개월의 재활 기간이 필요한 만큼, 올 시즌 잔여 경기 출전은 사실상 어려울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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