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간 13명 바뀌었다"…맨유 더리흐트, 11시즌 연속 새 감독 맞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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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수비수 마티아스 더리흐트. ⓒ AFP=뉴스1
(서울=뉴스1) 김도용 기자 = 프로 축구 데뷔 후 10년 간 무려 13명의 감독과 동행하는 선수가 있어 주목을 끈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명문 구단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의 수비수 마티아스 더리흐트(27)의 얘기다. 그는 맨유의 후벵 아모림 감독 경질로 11시즌 연속 새로운 감독을 맞이하는 이색 기록을 썼다.
맨유는 5일(현지시간) "지금이 구단 변화를 위한 최적의 시점"이라면서 "아모림 감독이 감독직에서 물러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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