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집트에선 누가 뭐래도' 왕이다…살라 '질주+환상 아웃프런트 쐐기골' 네이션스컵 8강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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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집트 모하메드 살라가 6일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베냉과 8강전 연장 후반 종료 직전 쐐기골을 터뜨리고 있다. 로이터연합뉴스
이집트는 6일 모로코 아가디르 스타드 아드라에서 열린 2025 아프리카축구연맹 네이션스컵 16강전에서 연장전 끝에 베냉을 3-1로 물리쳤다. 전후반 90분 동안 1-1로 승부를 가리지 못해 돌입한 연장에서 이집트가 후반 추가시간 살라의 쐐기골을 앞세워 2골 차 승리를 거뒀다.
3-5-2 포메이션에서 투톱으로 선발 출전한 살라는 경기 내내 활발한 움직임을 보였다. 전반 8분 절묘한 스루패스로 오마르 마르무시에게 골키퍼와 1대1로 맞서는 기회를 만들어주며 시동을 걸었다. 마르무시가 타이밍을 놓치며 골 기회를 놓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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