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티 정도는 껌? 스코틀랜드 김칫국? 월드컵 조별리그 1차전 다음날 휴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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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스윈니 수반. EPA
스코틀랜드 정부는 6일 존 스윈니 수반이 대표팀의 월드컵 첫 조별리그 경기를 기념해 공휴일 지정을 공식 제안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은행 공휴일은 법정 공휴일에 준하는 공식 휴일이다. 원래는 은행이 문을 닫는 날이라는 뜻이었지만, 지금은 사실상 국가가 정한 공식 공휴일을 의미한다.
이번 공휴일 추진은 스코틀랜드 대표팀이 6월 14일 미국 보스턴에서 아이티(84위)와 치르는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첫 경기 다음 날을 대상으로 한다. 해당 경기는 스코틀랜드 현지 시간으로는 새벽 2시에 열린다. 팬들이 밤샘 응원을 한 뒤 하루를 쉬며 축하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취지다. 정부는 개인과 기업, 각종 단체가 대표팀의 성과를 함께 기념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겠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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