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 경질' 직후의 아모림, 산책 중 '빵긋'…내부에선 "경질을 유도했다" 폭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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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텔레그래프](https://news.nateimg.co.kr/orgImg/pt/2026/01/06/202601060717770721_695c39d5f13dd.png)
[OSEN=정승우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결국 후벵 아모림(41)과 결별했다. 결정적 장면은 회의실이었다. 구단 내부에서는 "폭발했다(blown up)"는 표현이 나왔다.
영국 '텔레그래프'는 5일(한국시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후벵 아모림 감독을 경질하게 된 직접적인 배경을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아모림은 구단 디렉터 제이슨 윌콕스와의 격한 회의 이후 사실상 돌이킬 수 없는 선을 넘었다. 맨유는 리즈 유나이티드와의 무승부 이전, 이미 경질을 결정한 상태였다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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