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1류' 작심 발언 → 경질, 아모림 포착 떴다…선글라스 끼고 산책, '195억원' 위약금에 함박웃음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87 조회
-
목록
본문

영국 매체 '맨체스터 이브닝 뉴스'는 6일(한국시간) "경질 발표가 난 지 몇 시간 지나지 않아 아모림 감독은 아내 마리아 주앙 디오고와 함께 체셔의 자택을 나섰다"며 "당시 눈이 내리는 궂은 날씨였음에도 불구하고 아모림 감독은 사진기자들을 향해 밝은 인사를 건네며 여유로운 산책을 즐겼다"고 전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