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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 찢어져 피 흐르는데 붕대 감고 풀타임…투혼 불태운 백승호, 7경기 무승 수렁 탈출 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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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 찢어져 피 흐르는데 붕대 감고 풀타임…투혼 불태운 백승호, 7경기 무승 수렁 탈출 견인

[인터풋볼=박윤서 기자] 백승호가 투혼을 발휘했고 소속팀 버밍엄 시티는 마침내 승리를 가져왔다.

버밍엄은 4일 오후 9시(한국시간) 영국 버밍엄에 위치한 세인트 앤드류스 나이트헤드 파크에서 열린 2025-26시즌 잉글랜드 풋볼리그 챔피언십(2부) 26라운드에서 코벤트리 시티를 3-2로 눌렀다.

버밍엄은 이번 경기 반드시 승리가 필요했다. 이전 7경기에서 무려 3무 4패로 최악의 흐름이 계속되고 있었고 목표인 승격권과 점점 멀어지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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