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쏘니 10년 절친의 품격' 33살 데이비스, 2년 만에 감격 득점포…英 "선덜랜드전 무승부에도 최고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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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박재호 기자]
손흥민(34)의 '영혼의 단짝'이자 토트넘의 묵묵한 살림꾼 벤 데이비스(33)가 약 2년 만에 득점포를 쐈다.
토트넘은 5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선덜랜드와의 '2025~26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20라운드 홈 경기에서 1-1로 비겼다. 승점 1을 추가한 토트넘은 승점 27(7승6무7패)로 리그 13위에 머물렀다.
아쉬운 무승부에도 베테랑 벤 데이비스의 활약이 팬들에게 위안이 됐다. 오른쪽 풀백으로 선발 출전한 데이비스는 전반 30분 귀중한 선제골을 터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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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흥민(왼쪽)과 벤 데이비스. /AFPBBNews=뉴스1 |
토트넘은 5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선덜랜드와의 '2025~26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20라운드 홈 경기에서 1-1로 비겼다. 승점 1을 추가한 토트넘은 승점 27(7승6무7패)로 리그 13위에 머물렀다.
아쉬운 무승부에도 베테랑 벤 데이비스의 활약이 팬들에게 위안이 됐다. 오른쪽 풀백으로 선발 출전한 데이비스는 전반 30분 귀중한 선제골을 터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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