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우 18살이라고?"…울버햄튼 시즌 첫 승 이끈 황희찬, "EPL 최고 선수될 것" 극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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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울버햄튼의 황희찬이 팀 동료의 잠재력을 극찬한 것이 주목받았다.
울버햄튼은 4일(한국시간) 영국 울버햄튼 몰리뉴스타디움에서 열린 웨스트햄과의 2025-26시즌 프리미어리그 20라운드에서 3-0으로 이겼다. 황희찬은 1골 1어시스트의 맹활약을 펼치며 팀 승리를 거뒀고 울버햄튼은 올 시즌 프리미어리그 20경기 만에 첫 승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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