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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니 버리고 UEL 결승골 선수까지 쫓아냈다'…토트넘 선수단 극대노, 분열 더이상 막을 수가 없다! 구단 대우에 납득 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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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니 버리고 UEL 결승골 선수까지 쫓아냈다'…토트넘 선수단 극대노, 분열 더이상 막을 수가 없다! 구단 대우에 납득 불가
손흥민과 브레넌 존슨/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최병진 기자] 토트넘 선수단이 브레넌 존슨의 크리스탈 팰리스 이적에 납득하지 못하고 있다.

팰리스는 지난 3일(이하 한국시각) “토트넘으로부터 존슨을 영입했다”고 밝혔다. 팰리스는 존슨 영입에 구단 최고 이적료 기록인 3,500만 파운드(약 680억원)를 투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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