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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호와 다른 멕시코의 바쁜 겨울은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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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비에르 아기레 멕시코 감독(왼쪽) | AFP 연합뉴스

하비에르 아기레 멕시코 감독(왼쪽) | AFP 연합뉴스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맞붙는 한국과 멕시코가 서로 다른 겨울을 보내고 있다. 선수 풀을 확정지은 채 마지막 옥석 가리기만 남겨놓은 한국이 안락한 겨울을 보내고 있다면, 멕시코는 남들이 쉬는 시기에도 A매치를 치른다.

멕시코 축구협회에 따르면 하비에르 아기레 감독이 이끄는 멕시코 축구대표팀은 1월 23일 파나마와 원정 평가전을 치른 뒤 1월 26일 볼리비아로 떠나 재차 평가전 일정에 나선다. 그리고 2월 25일에는 멕시코의 케레타로로 아이슬란드를 불러 겨울의 마침표를 찍는다.

국제축구연맹(FIFA)이 주관하는 A매치 기간이 아니면 선수의 강제 차출이 불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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