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ECL+CWC 우승 감독 자른 첼시, 차기 감독 이번 주 내 선임…로세니어 감독 부임 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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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박윤서 기자] 리암 로세니어 감독이 첼시 차기 감독으로 낙점됐다.
첼시는 지난 1일(한국시간) 엔조 마레스카 감독과 상호 합의 하에 결별했음을 알렸다.
마레스카 감독의 갑작스러운 사임 소식에 축구계가 뒤집혔다. 마레스카 감독은 지난 시즌 첼시 지휘봉을 잡고 리그 4위, 유럽축구연맹(UEFA) 컨퍼런스리그(UECL) 우승,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월드컵 우승 등 괄목한 성과를 냈다. 이번 시즌 들어서는 흐름이 좋지는 못했지만 리그 8승 5무 5패로 사임 당시 5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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