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풀, '독일 최고 재능' 이어 '英 특급 MF'까지 원한다…"장기적 재건 핵심, 1,363억 장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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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김현수] 리버풀이 애덤 워튼을 노릴 예정이다.
리버풀 소식을 다루는 '안필드 인덱스'는 4일(한국시간) "장기적 중원 구축을 계획 중인 리버풀은 크리스탈 팰리스의 워튼을 오는 여름 이적시장 영입 후보로 점찍었다"라고 보도했다.
워튼은 2004년생, 잉글랜드 국가대표 미드필더다. 기동력, 빌드업, 수비력 삼박자를 갖춘 3선 미드필더로 잉글랜드의 차세대 핵심이 될 것으로 기대받고 있다. 잉글랜드 풋볼리그(2부) 소속의 블랙번 로버스에서 성장했고 2024년 팰리스행을 택하며 프리미어리그행이 성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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