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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벅지 부상' 이강인 결장한 PSG, 48년 만의 파리 더비서 2-1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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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 세리머니를 펼치는 PSG의 데지레 두에. 연합뉴스골 세리머니를 펼치는 PSG의 데지레 두에. 연합뉴스
허벅지 부상 후 회복 중인 이강인(24)이 결장한 가운데 파리 생제르맹(PSG)이 48년 만에 성사된 '파리 더비'에서 승리했다.

PSG는 5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열린 2025-2026 프랑스 리그1 17라운드 홈 경기에서 파리FC를 2-1로 승리했다.

3연승을 달린 PSG는 승점 39를 기록, 선두 랑스(승점 40)를 승점 1 차로 추격했다. 파리FC는 승점 16으로 15위에 머물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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