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그1서 48년 만에 성사된 '파리 더비', 승자는 PSG, 2-1 신승…'허벅지 부상' 이강인은 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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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스만 뎀벨레가 5일 프랑스 파리의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열린 파리FC와 2025~2026 프랑스 리그1 17라운드 경기에서 골을 넣은 뒤 동료들과 기뻐하고 있다. 파리 | 로이터연합뉴스

이강인. 게티이미지코리아
PSG는 5일 프랑스 파리의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열린 파리FC와 2025~2026 프랑스 리그1 17라운드 홈 경기에서 2-1로 이겼다. 3연승을 달린 PSG는 승점 39점을 쌓아 선두 랑스(승점 40점)를 승점 1점차로 추격한 가운데 파리FC(승점 16점)는 정규리그에서 6경기 연속 무승(2무4패)에 그치며 15위에 머물렀다.
지난달 18일 플라멩구와의 2025 국제축구연맹(FIFA) 인터콘티넨털컵 결승에서 선발로 나섰다가 왼쪽 허벅지 근육을 다친 이후 재활 중인 이강인은 결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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