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 찢어져도 교체 없다" 백승호, 피 흘리며 풀타임 투혼…버밍엄 8경기 만의 승리 이끌다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82 조회
-
목록
본문

[OSEN=이인환 기자] 백승호(29, 버밍엄 시티)가 이마가 찢어지는 부상에도 끝까지 그라운드를 지키는 투혼을 펼치며 팀의 귀중한 승리를 이끌었다. 결과 이상의 가치를 지닌, 주장급 책임감이 빛난 90분이었다.
백승호는 4일(한국시간) 세인트 앤드루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시즌 잉글랜드 챔피언십 26라운드 코번트리 시티와의 홈경기에 중앙 미드필더로 선발 출전해 풀타임을 소화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