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바페 부상'으로 기회 잡은 곤살로 가르시아, 해트트릭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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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 마드리드 공격수 곤살로 가르시아가 5일(한국시간) 열린 2025-26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레알 베티스전에서 3골을 넣어 팀의 5-1 대승을 견인했다. ⓒ AFP=뉴스1
(서울=뉴스1) 이상철 기자 = '슈퍼스타' 킬리안 음바페(레알 마드리드)의 부상으로 선발 출전 기회를 얻은 곤살로 가르시아가 해트트릭을 달성하며 존재감을 뽐냈다.
레알 마드리드는 5일(한국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의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서 열린 2025-26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18라운드 홈 경기에서 레알 베티스를 3-1로 완파했다.
3연승을 질주한 레알 마드리드는 14승3무2패(승점 45)로 선두 바르셀로나(16승1무2패·승점 49)와 격차를 승점 4로 좁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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