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가 해낸 것은 기적 같은 일이었다"…'첼시 유스 출신' 콜, 새 사령탑으로 램파드 적극 추천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255 조회
-
목록
본문

[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그가 해낸 것은 기적 같은 일이었다."
첼시는 지난 1일(한국시각) "구단과 엔초 마레스카 감독은 상호 합의로 결별했다"고 발표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