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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레알 마드리드 밖에 없습니다' 부상 이탈해도 캡틴은 진심이다→"다른 팀 이적 생각 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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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레알 마드리드 밖에 없습니다' 부상 이탈해도 캡틴은 진심이다→"다른 팀 이적 생각 無"

[인터풋볼=김현수 기자] 다니엘 카르바할은 레알 마드리드 잔류만을 원한다.

레알 소식통 '마드리드 유니버셜'은 4일(한국시간) "카르바할의 거취는 2026년 레알에서 중요한 화두가 될 전망이다. 최근 몇 년간 나초, 토니 크로스, 루카 모드리치 등 베테랑이 떠난 후 어려움을 겪었던 점을 고려하면 카르바할과의 재계약은 매우 중요한 과제다"라고 보도했다.

카르바할은 레알의 '리빙 레전드'다. 레알 유스 시절부터 잠재력을 높이 평가 받아 미래를 책임질 자원으로 평가받았다. 데뷔 초반에는 바이어 레버쿠젠에서 경험을 쌓았는데 레알이 성장세를 확신해 2013년 재영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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