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초비상, 레알 마드리드 관심 차단! 수비 '공중분해' 막는다…'쏘니급 원더골 CB' 재계약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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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미키 판 더 벤과의 재계약을 추진한다.
영국 '풋볼 인사이더'는 4일(이하 한국시각) “토트넘은 레알 마드리드 이적설이 제기되고 있는 판 더 벤과 새로운 계약 제안에 대해 협상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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