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원단장 아니잖아"…'무관 탈출 주역' 이적에 토트넘 라커룸 '불만'→팬들은 "필요했던 변화" 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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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주대은 기자] 토트넘 홋스퍼 일부 선수들이 브레넌 존슨의 이적에 불만을 품고 있다는 소식이 등장했다. 그러나 토트넘 팬들은 오히려 이적을 반기는 분위기다.
크리스탈 팰리스는 3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구단 역대 최고 이적료로 토트넘에서 웨일스 축구 국가대표 존슨을 영입했다. 그는 4년 반 계약에 서명했고 등번호 11번을 단다"라고 발표했다.
존슨은 17년 동안 토트넘의 무관을 끊은 장본인이다. 그는 지난 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 결승전에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상대로 결승골을 기록하며 토트넘에 우승 트로피를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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