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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끔찍했다"→"강등 자격이 있다" 英 BBC 한탄…'손흥민 스승' 벼랑 끝 몰렸다 "역대 최악의 경기" 끝내 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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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끔찍했다"→"강등 자격이 있다" 英 BBC 한탄…'손흥민 스승' 벼랑 끝 몰렸다 "역대 최악의 경기" 끝내 사과
사진=Action Images via Reuters-REUTER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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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REUTERS 연합뉴스
[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누누 에스피리투 산투 웨스트햄 감독이 벼랑 끝에 몰렸다. 한때 손흥민(LA FC)의 스승이기도 했던 누누 감독은 최악의 상황에 놓였다.

웨스트햄은 4일(이하 한국시각) 영국 울버햄튼의 몰리뉴 스타디움에서 열린 울버햄튼과의 2025~20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원정 경기에서 0대3으로 완패했다. 웨스트햄(승점 14)은 9경기 연속 무승(4무5패)의 늪에 빠졌다. 강등권인 18위에 머물렀다.

영국 언론 BBC는 '누가 웨스트햄을 구할 수 있을까. 웨스트햄과 누누 감독의 상황은 암울해 보인다. 모멘텀과 자신감이 부족해 보인다. 팬들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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