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모스 미친 낭만! 위기의 친정팀 6777억 쏜다! 인수 추진…'성골 레전드'→'구단주' 변신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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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나승우 기자) 스페인 축구 레전드 세르히오 라모스가 위기에 빠진 친정팀을 구하기 위해 나섰다.
글로벌 스포츠 매체 디애슬레틱은 4일(한국시간) "레알 마드리드와 스페인 국가대표 수비수였던 세르히오 라모스가 외국 투자자들과 함께 4억 유로(약 6777억원) 규모의 자금을 앞세워 세비야 인수를 추진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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