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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비수 4명 제치고 골' 양현준의 '미친 존재감', 빛 바랬다…더비서 1-3 역전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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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정승우 기자] 악명 높은 올드 펌 더비에서 경기의 첫 장면을 장식한 이름은 분명 양현준(24, 셀틱)이었다.

셀틱은 3일(한국시간) 스코틀랜드 글래스고 셀틱 파크에서 열린 2025-2026시즌 스코티시 프리미어십 21라운드에서 라이벌 레인저스에 1-3으로 패했다. 시즌 세 번째 올드 펌 더비 패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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