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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꼴찌' 울버햄프턴에 충격적 완패, 창피했던 산투 감독 "이렇게 기분 나쁜 일 있었나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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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누 에스피리투 산투 웨스트햄 감독.   울버햄프턴 | 로이터연합뉴스

누누 에스피리투 산투 웨스트햄 감독. 울버햄프턴 | 로이터연합뉴스

“이렇게 기분 나빴던 일이 잘 생각이 나지 않을 정도다.”

압도적인 꼴찌 울버햄프턴을 상대로 패한 누누 에스피리투 산투 웨스트햄 감독이 부끄러움을 감추지 못했다.

웨스트햄은 4일 영국 울버햄프턴의 몰리뉴 스타디움에서 열린 울버햄프턴과 2025~2026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20라운드 원정에서 0-3으로 완패했다. 9경기 연속 무승(4무5패)의 부진에 빠진 웨스트햄은 승점 14점에 그쳐 강등권인 18위에 머물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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