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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멸망전'에서 황희찬에게 당한 웨스트햄, 누누 감독 '경질설' 나온다…"형편없고 한심했어"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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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정승우 기자] "충격적이고, 한심하며, 부끄럽다." 웨스트햄 유나이티드를 향한 평가가 거칠어졌다. 참패 이후 남은 건 위기감뿐이다. 누누 에스피리투 산투 감독이 이 팀을 구해낼 수 있을지에 물음표가 붙었다.

웨스트햄 유나이티드는 4일(한국시간) 최하위 울버햄튼 원더러스에 0-3으로 완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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