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틱 양현준, 레인저스와 '올드 펌 더비'서 시즌 2호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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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코틀랜드 프로축구 명문 셀틱서 활약하는 양현준(23)이 레인저스와 ‘올드 펌 더비’에서 시즌 2호골을 성공시켰다.
양현준은 3일(한국시각) 스코틀랜드 글래스고의 셀틱 파크에서 열린 2025-26 스코티시 프리미어십 21라운드 레인저스와 홈 경기에 선발 출전해 전반 19분 선제골을 뽑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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