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 터널에서 빠져나왔다' 황희찬의 1골 1도움 맹활약, 울버햄튼 시즌 첫 승 이끌다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203 조회
-
목록
본문
![[사진] 울버햄튼 원더러스 공식 소셜 미디어](https://news.nateimg.co.kr/orgImg/pt/2026/01/04/202601040725779394_695998e554134.png)
[OSEN=정승우 기자] 침묵은 길었고, 반전은 분명했다. 울버햄튼 원더러스가 마침내 시즌 첫 승을 신고한 경기의 중심에는 황희찬(30, 울버햄튼)이 있었다. 도움으로 문을 열고, 골로 경기에 쐐기를 박았다.
울버햄튼 원더러스는 4일(한국시간) 영국 몰리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시즌 프리미어리그 20라운드 홈 경기에서 웨스트햄 유나이티드를 3-0으로 완파했다. 개막 후 20경기 만에 거둔 첫 승리였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