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 네이션스컵서 드러난 남아공의 불안요소…세트피스-미드필더 조합-경기운영은 글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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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축구대표팀과 6월 2026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A조서 만날 남아프리카공화국이 모로코에서 열리고 있는 2025 아프리카 네이션스컵에서 불안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남아공 매체 사커 라두마는 4일(한국시간) “남아공이 아프리카 네이션스컵에서 3경기동안 2승1패(5득점4실점)를 기록했지만 문제점이 많았다. 5일 카메룬과 16강전은 2021년부터 남아공을 이끌어 온 위고 브로스 감독(74·벨기에)에게 큰 시험대가 될 것”이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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