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포르투갈 골키퍼 노보 영입…28년 만의 K리그 외국인 수문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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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프로축구 K리그2 참가 앞둔 용인FC, 포르투갈 출신 외국인 골키퍼 노보 영입. (사진=용인FC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노보는 용인 창단 1호 외국인 선수인 것은 물론 외국인 골키퍼 영입 금지 규정이 28년 만에 폐지된 이후 K리그에 등록된 첫 번째 외국인 골키퍼가 됐다.
프로축구 K리그를 총괄하는 한국프로축구연맹은 2026시즌을 앞두고 1999년부터 유지해 온 외국인 골키퍼 영입 제한 규정을 전격 폐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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