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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우승 0순위, 약점이 없다" 전문가들 전망…'돌풍의 팀' 에콰도르 주목하라 [2026 도전 월드컵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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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48개국 체제, 경기수·볼거리 더 늘어난다
축구 전문가들 월드컵 '우승 후보·돌풍의 팀' 전망
[스타뉴스 | 박재호 기자]
스페인 축구대표팀 공격수 라민 야말. /AFPBBNews=뉴스1
스페인 축구대표팀 공격수 라민 야말. /AFPBBNews=뉴스1
월드컵의 해가 밝았다. 32개국 참가·16강 토너먼트가 아닌 48개국 참가·32강 토너먼트 체제로 확대돼 치러지는 첫 대회다. 감독 선임 과정 논란과 경기력 비판 속에서도 한국 축구대표팀은 사상 첫 원정 8강을 목표로 내걸었다. 스타뉴스는 새해를 맞아 지난 벤투호와 홍명보호의 전력 비교, 전문가·외신 등 한국 대표팀 성적 예상, 48개국 체제로 확대된 대회 판도 등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6월 11일~7월 19일) 전망을 시리즈로 소개한다. /편집자 주

"우승 후보 0순위는 스페인, 돌풍의 팀은 남미 강호 에콰도르."

이번 북중미 월드컵 출전팀은 기존 32개팀에서 48개팀으로 16개팀이나 많아지면서 전 세계 축구팬들의 기대와 관심도 한껏 높아졌다. 출전팀 확대는 월드컵을 더욱 다양하게 볼 수 있는 요소로 작용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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