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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로스 재영입' 브라이튼, 윤도영 임대 복귀 후 재임대 추진…"행선지는 네덜란드 도르드레흐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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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브라이튼 앤 호브 알비온 공식 소셜 미디어

[OSEN=정승우 기자] 브라이튼 앤 호브 알비온이 파스칼 그로스(35)를 다시 품었다. 동시에 윤도영(20)의 임대 이동도 가시화됐다.

브라이튼 앤 호브 알비온은 3일(이하 한국시간) 독일 보루시아 도르트문트와 합의해 미드필더 파스칼 그로스를 재영입했다. 이적료는 130만 파운드(약 25억 원)이며 계약 기간은 2027년 6월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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