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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SON 첫 우승' 결승골 주인공 내치고 ST 영입 착수…"공격 옵션 분명히 강화해 줄 수 있는 자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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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SON 첫 우승' 결승골 주인공 내치고 ST 영입 착수…"공격 옵션 분명히 강화해 줄 수 있는 자원"
에타 에용./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브레넌 존슨이 떠날 가능성이 큰 토트넘 홋스퍼가 새로운 공격수 영입에 나선다.

영국 '기브미스포츠'는 2일(한국시각) "토트넘은 이번 달 공격진 보강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레반테 공격수 에타 에용을 체크했다"며 "토트넘은 이번 이적시장에서 이미 존슨이 팀을 떠날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곧 공격수 한 명이 빠질 상황이다. 한 소식통에 따르면 존슨의 크리스털 팰리스 이적은 이미 완료됐으며, 메디컬 테스트는 목요일 밤으로 예정돼 있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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