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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능한 빨리 떠나줘" 결국 '대폭발'…비니시우스 '밉상' 태도에 레알 동료들도 등 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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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강필주 기자] 레알 마드리드 탈의실 내부에서 결국 균열이 표면 위로 드러났다.

영국 '풋볼365'는 2일(한국시간) 스페인 매체들을 인용, 레알 동료들 사이에서조차 핵심 전력으로 평가받아 온 비니시우스 주니오르(26)를 향해 "가능한 한 빨리 떠나야 한다"는 목소리를 내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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