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시절 '장난 많다'는 평은 오해" 前 FC 서울 주장 린가드 "기회 더 있었으면 좋았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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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김현수 기자] 제시 린가드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더 기회를 받았으면 좋았을 것이라고 아쉬워했다.
글로벌 매체 '골닷컴'은 2일(한국시간) "린가드는 최근 FC서울과의 계약이 끝나며 자유의 몸이 됐다. 현재 새로운 팀을 모색 중인 가운데 맨유 시절 자신의 가능성이 충분히 있었음을 주장했다"라며 인터뷰 내용을 전했다.
매체에 따르면 린가드는 "2021년에 맨유를 떠났지만, 나는 7살 때부터 그곳에서 성장했고, 동료들과 시설, 모든 것을 익숙하게 알고 있었다. 물론 감독이 바뀌면 기용 여부가 달라지는 건 당연하다. 다만 선수로서 모든 경기에 뛰고 싶은 마음도 당연한 사실이다. 기회가 더 있었으면 좋았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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