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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 부상 30초 규정 당장 바꿔" 풀럼 감독, 치료 중 실점 뒤 "축구는 11 대 11로 해야" 분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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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강필주 기자] 마르코 실바 풀럼 감독이 부상 치료 중 실점하자 "축구는 11 대 11로 해야 한다"며 규정 변경을 요구하고 나섰다.

실바 감독이 이끄는 풀럼은 2일(한국시간) 크리스탈 팰리스와의 프리미어리그 19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전반 39분 일시적인 수적 열세 상황에서 선제골을 허용한 뒤 후반 35분 동점골로 힘겹게 비겼다.

풀럼 수비수 호르헤 쿠엔카는 크리스탈 팰리스 미드필더 저스틴 데버니와 충돌 후 얼굴을 감싸 쥐었다. 주심은 머리 부상이 의심된다고 판단해 쿠엔카에게 그라운드를 벗어나 치료를 받도록 지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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