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첼시 떠난 마레스카, 조기 신호 있었다? "기자회견 불참한 건 꾀병, 선택지 고민했을 것"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213 조회
-
목록
본문

[인터풋볼=김현수 기자] 엔조 마레스카는 이미 첼시를 떠난다는 신호가 있었다.
첼시는 1일(한국시간) 공식 SNS를 통해 "마레스카가 첼시와 결별한다. 현재 챔피언스리그(UCL) 진출권을 포함해 4개 대회에서 여전히 주요 목표가 남아있는 상황에서, 마레스카와 클럽은 팀이 시즌을 정상 궤도로 되돌릴 최선의 방법은 변화라고 판단했다"라고 전했다.
예상치 못한 결별 소식이다. 2024년 첼시 감독직으로 부임한 마레스카는 누구나 인정할 만한 성과를 이뤄냈다. 유럽축구연맹(UEFA) 컨퍼런스리그(UECL),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 월드컵을 제패하며 첼시에 두 개의 우승 트로피를 선물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