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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위' 손흥민 효과 미쳤다…美 단독 순위 떴다 → LAFC, SON 합류 이후 "MLS 선수가 가장 뛰고 싶은 팀" 1위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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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흥민은 LAFC 첫해 팀의 핵심 자원으로 자리잡으면서 월드클래스 기량을 잘 보여줬다. 서부 콘퍼런스 플레이오프 4강전에서 밴쿠버 화이트캡스를 맞아 후반 만회골과 추가시간 극장 동점골을 터뜨리는 원맨쇼를 펼쳐 놀라움을 안겼다. 아쉽게도 승부차기에서 첫 번째 키커로 나서 실축해 고개를 떨궜으나 MLS 레벨 이상의 실력을 증명했다. ⓒ LA램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로스앤젤레스 FC(LAFC)가 손흥민(34) 영입 이후 드라마틱한 반등에 성공하며 미국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최고의 인기 구단으로 우뚝 섰다.

MLS 사무국은 2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2025시즌을 돌아보며 각 구단을 평가했다. MLS는 LAFC의 한 해를 손흥민 합류 전후로 명확히 구분해 이적이 팀의 운명을 바꿨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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