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대체 왜 900억 썼나…한때 손흥민 후계자 지목→토트넘 최악의 공격수, 겨울에 강제 임대 유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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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신동훈 기자] 토트넘 홋스퍼는 브레넌 존슨에 이어 마티스 텔을 내보낼 생각이다.
영국 '풋볼 런던'의 알라스데어 골드 기자는 1월 1일(이하 한국시간) 토트넘의 1월 이적시장을 전망했다. 골드 기자는 "토트넘은 좌측 윙어, 미드필더, 센터백을 노린다. 좌측 풀백도 영입을 하려고 한다. 존슨을 매각한 후 라두 드라구신도 내보낼 의향이 있다"고 했다. 그러면서 "텔과 타카이 코타도 임대를 보낼 의향이 있다"고 덧붙였다.
토트넘은 겨울에 공격 보강을 노린다. 이미 여름에 손흥민을 LAFC로 보내고 텔을 완전 영입하고 모하메드 쿠두스, 사비 시몬스를 영입한 뒤 랑달 콜로 무아니도 임대 영입해 보강을 했는데 전반기를 보낸 결과 매우 만족스럽지 않았다. 존슨은 크리스탈 팰리스 이적이 매우 확정적이다. 도미닉 솔란케, 제임스 매디슨, 데얀 쿨루셉스키 등은 아직 부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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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작성일 2026.01.02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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