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격' SON 파트너, 대표팀 유니폼 못 입는다…'패패패' 전패 탈락에 정부 극대노, 대표팀 활동 중단 선언→오바메양 퇴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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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가봉 정부가 축구대표팀 활동 전면 중단을 선언했다. 피에르 에메릭 오바메양(올림피크 마르세유)이 가봉 정부에 의해 국가대표팀에서 퇴출당했다.
영국 '데일리 메일'은 2일(한국시각) "오바메양이 가봉 정부에 의해 국가대표팀에서 축출됐다"며 "가봉 정부는 아프리카 네이션스컵(AFCON)에서의 참담한 탈락 이후 대표팀 활동을 전면 중단 조치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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