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떠난지 5개월, 아직도 "공격진에 괜찮은 선수가 없다"…프랭크 충격 부진에 놀라운 발언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261 조회
-
목록
본문


[인터풋볼=신동훈 기자] 토마스 프랭크 감독은 여전히 손흥민을 그리워하는 듯하다.
토트넘 홋스퍼는 2일 오전 5시(한국시간) 영국 런던에 위치한 지테크 커뮤니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6시즌 프리미어리그 19라운드에서 브렌트포드에 0-0으로 비겼다.
토트넘은 지난 크리스탈 팰리스전에서 아치 그레이 골로 1-0으로 승리를 하면서 연패를 끊었다. 브렌트포드 원정에서 연승을 노렸으나 졸전 끝 0-0으로 비겼다. 프랭크 감독은 팰리스전 교체로 나서 맹활약을 한 윌슨 오도베르를 좌측 윙어 선발로 내세웠고 히샬리송, 모하메드 쿠두스, 그레이 등이 출전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