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봉 정부, 네이션스컵 탈락한 대표팀 해체…오바메양 등엔 징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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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통신 등은 2일(이하 한국시각) "심플리스데지레 맘불라 가봉 체육장관이 대표팀 해체와 피에르 에메릭 오바메양(마르세유), 브루노 만가(파리13 아틀레티코)의 징계를 발표했다"고 보도했다.
가봉 대표팀은 지난달 31일 열린 코트디부아르와의 네이션스컵 F조 조별리그 3차전에서 2-3으로 패했다. 앞서 카메룬전 0-1 패배, 모잠비크전 2-3 패배를 당했던 가봉은 최종전마저 패하며 3전 전패로 대회를 마감했다. 맘불라 장관은 "부끄러운 경기력을 보여준 축구 대표팀을 해산한다"며 "코치진을 해산하고 오바에양, 만가에게 출전 금지 징계를 내린다"고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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