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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민이 형 뒤를 이으려 했는데···' 프랭크 체제서 기회 잃은 존슨, 크리스털 팰리스로 '전격 이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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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넌 존슨.  AFP연합뉴스

브레넌 존슨. AFP연합뉴스

한때 손흥민(LAFC)의 뒤를 이어 토트넘 측면을 지킬 선수로 꼽혔던 토트넘의 윙어 브레넌 존슨(24)이 크리스털 팰리스로 이적한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2일 존슨의 크리스털 팰리스 이적이 확정됐다고 전했다. 존슨은 메디컬 테스트만 통과하면 주말 뉴캐슬 유나이티드와 원정 경기부터 크리스털 팰리스 소속으로 뛴다.

이적료는 3500만 파운드(약 682억원) 수준으로 알려졌다. 이는 2016년 크리스티안 벤테케(현 DC 유나이티드)를 리버풀에서 데려올 때 쓴 3200만 파운드를 넘어서는 크리스털 팰리스 구단 최고 이적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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