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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악의 48시간" 폭탄 발언+기자회견 노쇼, 첼시 감독 결국 경질…'성적 부진' 아닌 '수뇌부 갈등' 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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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박재호 기자]
엔조 마레스카 감독. /AFPBBNews=뉴스1
엔조 마레스카 감독. /AFPBBNews=뉴스1
엔조 마레스카(46) 감독이 결국 첼시 사령탑을 내려놨다.

첼시는 2일(한국시간) 마레스카 감독과 결별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표면적 경질 이유는 성적 부진이다. 첼시는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진출권 등 4개 대회에서 중요한 목표를 달성해야 하는 상황이었다. 팀을 다시 정상 궤도에 올릴 최선을 선택을 내린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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