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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 저격' 끝은 경질…첼시, 클럽 WC 우승 해낸 마레스카 감독 내쳤다→성적 내도 말 안 들으면 O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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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엔초 마레스카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노진주 기자]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첼시가 '클럽 월드컵 우승'을 이끈 엔초 마레스카 감독(45)과 갈라선다.

첼시는 2일(한국시간) "마레스카 감독과 동행을 마친다"고 공식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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